Dell 스토리지만 10년 넘게,
벤더 출신 엔지니어가 직접 합니다
에스엠테크놀로지는 2015년에 세워진 스토리지 기술지원 전문회사입니다. 장비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장비를 설치하고, 데이터를 옮기고, 운영 중에 지키는 일을 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유통 매출이 없고, 엔지니어는 전원 벤더사 출신입니다.
2016년 Dell Technologies와 직접 협력 계약을 맺은 뒤로 PowerMax, VMAX 같은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국내에서 최초로 전문 지원하고 있으며, 은행과 증권사, 정부 기관, 제조 대기업의 핵심 시스템을 맡아 왔습니다.
- 회사명
- 주식회사 에스엠테크놀로지
- 대표이사
- 강상민
- 설립
- 2015년 12월 9일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1
- 전화
- 02-565-1209
하는 일
스토리지의 도입부터 운영까지, 세 가지 일을 한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창구가 하나라서 책임이 끊기지 않습니다.
스토리지 컨설팅
현재 인프라를 진단하고, 용량과 성능과 예산에 맞는 구성을 설계해 구축까지 진행합니다.
마이그레이션과 재해복구 구축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SAN과 NAS 데이터를 새 장비로 옮기고, 재해복구 체계(BCDR)를 세웁니다.
기술지원과 통합 유지보수
Dell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전담 엔지니어가 지원하고, 장애 대응부터 정기 점검까지 운영을 맡습니다.
왜 에스엠테크놀로지인가
규모를 키우기보다 한 분야를 깊게 파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 결과가 아래 숫자입니다.
Dell 스토리지 한 분야에 집중
2015년부터 단일 사업 영역에 집중해 쌓은 기술입니다.
엔지니어 전원 벤더사 출신
제조사에서 같은 장비를 다루던 사람들이 그대로 지원합니다.
하이엔드부터 미드레인지까지
PowerMax부터 PowerStore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직접 지원합니다.
유통 매출 없는 순수 기술지원
장비를 팔지 않으니 제안이 영업 논리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Dell 전략적 협력 파트너
2016년 직접 협력 계약을 맺고 Dell과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합니다.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한 창구
설치, 이관, 재해복구, 유지보수를 같은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걸어온 길
- 회사 설립
업계 최초의 스토리지 기술지원 전문회사로 출발했습니다.
- Dell Technologies 협력 계약
9월, 전략적 협력 파트너가 되어 하이엔드 스토리지 지원을 전담하기 시작했습니다.
- 공공과 제조로 확대
정부 기관과 제조 대기업의 스토리지 이관과 구축을 맡기 시작했습니다.
- 금융 핵심 시스템
은행 계정계와 채널계, 거래소 인프라 등 금융권 핵심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
스토리지 경력이 긴 전문가들로 꾸린 세 조직이 대표이사 아래에서 움직입니다. 계획과 설계에서 구현까지, 성능과 확장성과 용량의 개선을 숫자로 보여 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컨설팅 사업부
Consulting프로젝트 사업팀, 솔루션 사업팀 · 설계와 구축 프로젝트를 이끕니다
기술지원 사업부
Service유지보수 지원팀, 고객전담 지원팀, 데이터이관 지원팀 · 운영 중인 시스템을 지키고 옮깁니다
경영관리부
Management재무회계팀, 전략기획팀 · 회사의 살림과 방향을 맡습니다
스토리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기술 문제로 막히셨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함께 풀어 드리겠습니다.
에스엠테크놀로지